- eating away
- 2009/09/02 00:23
남대문 시장 기업 은행 앞.어느 날 점심 시간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것을 목격하고 무작정 따라 선 후 뭔가 하고 앞을 보니 바로 이 호떡이더랬다.꼭 먹고 싶었지만 회사에 돌아가봐야해서 중간에 포기하고 나왔지만 가슴에 맺힘.
퇴근길에 먹어보려는 시도도 몇 번 해봤으나 항상 안계셨음.
결국 어느 주말 아침, 한가한 틈을 타 간신히 먹은 호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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